외롭게 가는길 아름답게 걸어가자....
외로움이 날 지켜줄테고 배고픔이 날 살게 할꺼야
외로움과 배고픔이 사라지면 내 열정도 없어질꺼야...아마도...
행복은 자연의 꽃처럼 바라만 보고 가자. 향기만 느끼고 가지려 하지 말자
이제 고작 시골생활 한 달...가끔은 소맥이 날 지켜줄꺼야..
( 회사 건물 2층에 나만의 관심꺼리가 있다. 비상구(탈출구)에 거미가 잡아놓은 나방이 걸려있어......
과분하게 더 좋은 카메라가 있었더라면 거미와 나방을 묶어논 거미줄을 담았을텐데....날 여기까지 뛰쳐나오게 했던게 나방인가 나비인가....지금은 알수없다 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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